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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천세상 > 여천친구들
이효진
생년월일 1985년 5월 5일
소개글

나는 늘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주는 마스코트입니다.
나는 인사를 잘하고 예의바른 여천공주입니다.
나는 식당아줌마의 일을 도와주고 서빙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칭찬 받는걸 제일 좋아합니다.
나는 장애인연극단에 단원으로 참여하고 장애인 뮤직컬에도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예술제에서 피아노연주 출연하고 자기권리 주장대회에 참여하고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는 각자 맡은 일을 열심히 잘하고 출근할 시간도 잘 지킵니다.
나는 걷기 운동을 잘하고 수영을 많이 해서 정말 날씬 합니다.
현재 피아노연습 2시간정도 많이 합니다.


노용성
생년월일 1975년 9월 24일
소개글

나는 4세 때 열병이 나서 뇌성마비가 되었습니다.
의사는 내가 못 걸어 다닌다고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눈물을 머금고 저를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하기위해 운동을 매일 시켰습니다.

그래서 6살 때 걸음마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손과 발이 마비가 오고 언어장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끔 말을 못 알아들어서 속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난 스타입니다.
텔레비전에 자주 나와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모르는 길이 없습니다.
한번 간 길은 척척!

난 전국구입니다.
전국에 친구들이 있어서 가슴이 답답하면 여행을 갑니다.

난 부자입니다.
여천에서 받은 월급을 모두 저금했습니다.
그 돈으로 나의 꿈인 패밀리마트 사업을 할 것입니다.


구태홍
생년월일 1985년 4월 4일
소개글

나는 쑥스러움을 많이 탑니다. 그래서 말을 잘 안합니다.
남들 얘기하는데 끼어들기를 잘 하는데
그것이 나의 큰 약점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몰라 말이 바로 안 나옵니다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들한테 인정을 받고 남들의 부러움을 받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의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기계실에서 원사를 투입하고 바늘을 갈고
고장 난 기계를 척척 고쳐나가는
그런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합니다.
^^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김도완
생년월일 1981년 9월 1일
소개글

나는 키가 큽니다.
“크크크” 웃을 때 귀엽다고 합니다.
멋있다고 해주면 더 좋습니다 -- 남자니까요 --
나는 축구를 좋아합니다.
축구선수들 이름을 알고 축구경기에 대해 모르게 없는 만물박사입니다

나는 유희왕 게임을 좋아하고 만화를 좋아합니다.
따끈따끈 베이커리, 나루토, 유희왕, 톰과제리
선더일레븐를 즐겨봅니다

신문에 난 야구기사를 오려서 사람들한테 알려주는걸 좋아합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만 하고 다른 말은 잘 안합니다


김세진
생년월일 1980년 9월 23일
소개글

나는 우리집 청소 대장이다
우리집 화장실 청소는 내가 한다
빨래도 잘하고 라면도 잘 끓인다

나는 “아” 하는 소리를 자주 한다.
그리고 “아-씨” 소리도 자주한다
그래서 별명이 “아~~씨” 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 이고
내가 좋아하는 운동은 훌라후프 그리고 하루종일 걸어다니기

나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 ^^ 이쁘다
이름은 가르쳐주기 싫다 비밀이다

모두 나를 좋아한다.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걷기운동으로 몸무게를 10KG 이나 줄였다. 이제 비만이여 ~~~ 안녕 ♫♬


임준성
생년월일 1980년 4월 10일
소개글

나는 열처리 달인입니다.
나는 하느님의 아들이라서 두 개의 이름이 있습니다.
하나는 엄마가 지어주신 “임준성” 다른 하나는 하느님이 지어준 “임마누엘”
나는 축구와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나는 질문맨입니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요
제가 질문하면 대답해주세요


황선희
생년월일 1971년 6월 22일
소개글

나는 자기권리 주장대회에 글짓기부문
에 나가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제목은 선희의 기도입니다 모두들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었고
플랭카드도 걸었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날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아들에게 자랑했습니다
여천에 들어와서 풍물도 하고 글짓기도 하고 대회에도 나가고 상도 받아보았습니다.

나는 봉사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식당 아줌마 일도 도와주고 설거지도 해줍니다.
손이 빠르고 일을 잘 한다고 칭찬해줍니다

나는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합니다.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픈 일들이 모두 사라집니다.

나는 남들 앞에 나가 대표로
지적장애인 권리선언을 낭독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고 있어서 많이 떨렸습니다
남들 앞에서 선서하는 내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나는 칭찬 받기를 원합니다
나는 삐지기를 잘합니다 삐지면 얼굴이 무서워집니다.
나는 눈치가 빠릅니다.
나는 요리를 좋아하고 남들과 음식을 나눠먹는걸 좋아합니다.
나는 항상 기도를 합니다 기도를 하면
하느님이 모두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나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편지를 씁니다
편지를 쓰면 맘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의 가족입니다.


임충빈
생년월일 1972년 6월 27일
소개글

나는 한번 간 길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납품하는것이 제일 즐겁습니다
도완이와 나는 납품 파트너입니다


나는 예의가 바릅니다
나는 말이 별로 없고 조용하며
목소리가 작습니다
나는 차를 타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울산의 모든 버스 운전기사는 나를 알고 있고
모든 버스가 나의 자가용입니다


정관섭
생년월일 1986년 5월 9일
소개글

나는 어릴때부터 아빠랑 같이 조기축구회에 나가 축구를 했습니다

200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지적장애인 축구선수로 축구를 제일 잘 합니다
제 폼이 최고예요.
2006년에는 방송출현도 했습니다.

나는 형들하고 같이 있어서
남들이 내 나이를 20대 후반으로 봅니다.

준성이 형은 나를 부를 때 “정관섭님” 이라고 부릅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동생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

못말리는 형입니다.

나는 노래방에서 마이크 잡고 노래하는것이 싫습니다.
춤도 못춥니다.
춤을 잘 추는 상중이 형이 부럽습니다.
발음이 안 좋아도 노래를 끝까지 부르는 용성이 형이 부럽습니다.

그러나 난 축구를 잘하고 수영을 잘하고 후처리를 잘하니까.
괜찮습니다. 그런 내가 자랑스럽습니다.


서화봉
생년월일 1980년 12월 15일
소개글

나는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줍니다.
나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활발해집니다.
나는 눈물이 많고 칭찬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요가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가를 열심히 해서 살을 더 많이 뺏으면 좋겠습니다.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또 다른 취미로 종이접기를 좋아합니다.
다양한 것들을 종이로 만들어보고 싶어요.


최봄
생년월일 1890년 4월 10일
소개글

나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것들을 핸드폰 안에 기록을 하고 집에 가서 찾아봅니다.

나는 말이 별로 없고 조용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이야기를 걸어주면 좋습니다.

나는 글씨를 또박또박 잘 씁니다.
상개작업장에서 글씨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그런 내가 자랑스럽습니다.


김재진
생년월일 1994년 4월 21일
소개글

나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립니다.
2018, 2019년도에 울산광역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나가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도 출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 행복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어 좋아요.

나는 조용하게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다 합니다.
나에게 맡겨만 주세요!

나는 큰 자동차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핸드폰에 사진을 찍어두고 매일매일 봅니다.


김경민
생년월일 1991년 6월 27일
소개글

나는 기억력이 좋습니다.
한번 들었던 이야기는 까먹지 않고 계속 기억을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에게 와서 물어봐 주세요!

나는 인사를 잘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처음 만나면
크게 인사를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즐거워합니다.

나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해주세요!


황수아
생년월일 1984년 2월 22일
소개글

나는 웃는 것을 잘합니다. 하지만 쑥스러움이
많기 때문에 얼굴을 가리고 웃어요.

나는 청소를 잘합니다. 청소를 하고 난 후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보면 내 마음이 좋아집니다.
상개를 빛나게 할 거에요!!

나는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것을 좋아해요
원장님과 선생님들에게 “예쁘다”, “좋아한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해요. 나는 상개작업장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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